지난 11일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최종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이후 사흘만이다.
군 당국은 일단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이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미국의 대북제재에 대해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내고 "미국이 기어코 이런 식의 대결적인 자세를 취해나간다면 우리는 더욱 강력하고도 분명하게 반응하지 않을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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