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미아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북서울자이폴라리스 투시도. <GS건설 제공>
GS건설은 이달 말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을 재개발하는 북서울자이 폴라리스(투시도)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강북구에 최초로 공급되는 것이자 올해 처음 분양되는 '자이'(Xi)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총 15개 동, 전용면적 38∼112㎡ 1045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2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형인 전용 112㎡의 경우 공급량의 50%가 추첨제로 공급되며 1주택자도 1순위 청약 가능하다.
단지는 우이신설선 삼양역과 바로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미아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25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덕정∼수원 구간)과 연계성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에서 도보 통학 가능 거리에 삼양초와 수유초가 있다. 또 영훈초, 화계중, 수유중, 미양중, 신일중, 혜화여고, 미양고, 신일고교 등이 단지 반경 1㎞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 추후 1만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청약은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4일이다.
분양가는 3.3㎡당 2930만원으로 책정됐다. GS건설은 분양가 9억원 초과 세대의 경우에도 중도금 대출이 일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박상길기자 sweatsk@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총 15개 동, 전용면적 38∼112㎡ 1045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2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형인 전용 112㎡의 경우 공급량의 50%가 추첨제로 공급되며 1주택자도 1순위 청약 가능하다.
단지는 우이신설선 삼양역과 바로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미아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25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덕정∼수원 구간)과 연계성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청약은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4일이다.
분양가는 3.3㎡당 2930만원으로 책정됐다. GS건설은 분양가 9억원 초과 세대의 경우에도 중도금 대출이 일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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