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은 올해 코로나 팬대믹으로 인한 제한적인 시장 환경과 비대면 상황에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실적을 인정받아 'GCP 올해의 파트너'와 '올해의 히어로'에 선정됐다.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두 회사가 함께 성금을 마련했다.
이주완 메가존 대표는 "2009년부터 축적해온 구글사업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2021년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국내·외 아동의 권익 향상을 위한 기부 활동에 동참해 기쁘다"며 "코로나19 팬대믹으로 더욱 사각지대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공헌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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