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진출을 희망하는 MZ세대는 2월 말까지 위드소프트로 문의해 온라인 유통, 쇼핑몰과 관련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위드소프트는 MZ세대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사업에 적극적이라는 점에 주목해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실제로 위드소프트가 작년 1년 동안 서비스 가입·사용 중인 262개 쇼핑몰을 조사한 결과, MZ세대의 주축인 30대가 약 61%로 나타났다.
위드소프트는 온라인 유통, 쇼핑몰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반응형 웹과 모바일 앱으로 쇼핑몰 제작을 간단히 하는 '플렉스지', 제품 발주에서 고객관리와 사후정산까지 한꺼번에 하는 발주시스템인 '발주모아', 멀티링크 서비스인 '툭링크' 등을 서비스 하고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