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이날 오후부터 일정을 재개한다.
이 후보는 우선 오후 1시30분부터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 간담회 일정부터 소화할 예정이다.
오후 3시30분에는 홍대 거리를 걸으면 지지자들과 직접 만나고, 오후 4시에는 배달·알바 노동자들과의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 후보는 지난 7일 진행한 '명심 콘서트'의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8일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시내의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측 관계자는 "이 후보가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 선대위 출범식에서 이동하며 인사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이 후보는 우선 오후 1시30분부터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 간담회 일정부터 소화할 예정이다.
오후 3시30분에는 홍대 거리를 걸으면 지지자들과 직접 만나고, 오후 4시에는 배달·알바 노동자들과의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 후보는 지난 7일 진행한 '명심 콘서트'의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8일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시내의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측 관계자는 "이 후보가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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