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는 KT의 ABC(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고객들의 삶의 변화와 실제 도움이 된 사례를 담을 수 있게 제작했다.
전주시 식당 '1964 금이정' 사장 최성일(39)씨와 서울에서 바버샵(더데퍼룸)을 운영하는 곽한별(31)씨가 직접 출연해 AI와 함께 일하는 에피소드를 그려냈다.
현재까지 공개된 두 편의 광고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뷰를 기록했다.
김채희 KT 전략기획실장 전무는 "이번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캠페인은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KT의 모습을 담았다"며 "KT의 AI와 로봇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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