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MISS MAXIM) 예리가 서울시 용산구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글로벌 남성 매거진 MAXIM(맥심) 11월호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리는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신으로, 2016년 4강까지 진출했었다. 본명인 정유주로 2019년 9월에 열린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해 스포츠모델 쇼트 1위와 그랑프리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판다TV BJ로 활동 중이다.



이날 화보는 'This is Editors Car'로, 맥심 에디터들이 타고 다니는 이동수단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성기 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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