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개월여 만에 1,200원을 돌파하며 장을 마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3.44포인트 하락한 2920.53, 코스닥은 29.32포인트 하락한 980.30으로 마감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동욱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