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인상된 메뉴는 버거류 25종을 포함해 총 33종이다.
평균 인상률은 2.9%이며 평균 인상액은 215원이다.
대표적으로 와퍼가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가 4300원에서 4400원으로, 프렌치프라이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인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해외 생산 및 물류 대란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 및 최저 임금 인상을 포함한 각종 제반 비용 상승 등 다양한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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