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코리아는 '스타벅스 앳홈 프리미엄 커피 파우더 타입'을 선보이며 국내 커피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4일 밝혔다. 스틱 제품 4종과 틴 케이스 제품 2종 등 총 6종류의 신제품을 오는 6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네슬레코리아는 "소비자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어디서든 스타벅스 앳홈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캡슐 및 원두 제품에 이어 간편한 파우더 타입의 프리미엄 인스턴트 커피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 출시되는 스타벅스 앳홈 프리미엄 커피 파우더 타입은 스타벅스 커피하우스와 동일한 품질의 100% 아라비카 원두를 담은 아메리카노 제품이다. 1.1g의 미니 스틱 제품과 알루미늄 틴 케이스 등 2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특히 스틱 제품은 미니 스틱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한국에서만 1.1g 제품으로 출시된다. 재사용 가능한 알루미늄 재질의 틴 케이스 제품은 커피 음용 후 케이스를 스틱 보관함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로만 이루레 볼프스베르크 네슬레코리아 커피사업부 부문장은 "보다 편리한 방법으로 스타벅스 앳홈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파우더 타입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커피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퀄리티 높은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