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전문기업 시스원은 최근 청각장애인 지원사업을 하고있는 사랑의달팽이 사단법인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해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시스원은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게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인 약자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내밀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해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시스원은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게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인 약자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내밀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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