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책임연구원은 '한국형 인공태양'인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의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30초 연속 운전 성공을 위한 고성능 플라즈마 운전모드 및 시나리오 개발을 주도했다. 또한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실시간 플라즈마 위치 및 형상 제어 시스템을 확립해 정교한 플라즈마 물리실험을 가능케 했다. 현재 KSTAR 장치 실험을 주도하며 국내 핵융합 연구를 이끌고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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