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출신 레이싱모델 여시연이 경기도 성남시 비주얼라이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헬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1월호 표지와 시크릿비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시연은 2020년 10월 서울시 금천구에서 열린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4위와 미즈비키니 4위를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레이싱모델로서는 '2020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2020 Korea Racing Model Awards)'에서 '최우수 스타일상'을 수상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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