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준이 서울시 성북구 여행자극장에서 진행된 연극 '펜스 너머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해' 공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 김동준은 2019년 1월 공연된 연극 '아무도 없는 이밤', 2020년 11월 공연된 연극 '펜스 너머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해', 2021년 5월 공연된 '무인도 탈출기'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었다.
2020년 11월과 12월 공연했던 '펜스 너머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해'는, 2021년 12월30일부터 2022년 1월 16일까지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여행자 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권준호 역에 유희제-도예준, 박성호 역에 김바다-김동준, 조하니 역에 오현서-이정현, 감독 역에 정명군-탁승빈, 심판 역에 김천-김해준, 간호사 역에 정지영-백재아 등이 출연한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달려라> 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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