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가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CD(양도성예금증서)·CP(기업어음)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은 우리나라 채권시장의 지표금리로 사용되는 수익률이고, CP 최종호가 수익률은 CP거래 참고금리로 활용된다. CD 최종호가수익률은 CD거래 참고금리과 파생상품 거래 기준금리·변동금리 대출 기준금리 등으로 활용된다.
협회는 매 6개월마다 채권과 CD, CP 거래실적 등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검증된 증권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선정하고 있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을 보고할 회사는 기존 10개사 중 1개사가 바뀌었다. CD는 10개사 중 3개사가, CP의 경우 8개사 중 1개사가 각각 변경됐다.
시장의 지표 금리 역할을 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각 회사가 보고한 수익률 중 극단 값을 제외한 뒤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된다.
여다정기자 yeop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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