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아이티센그룹 DX BU장
이세희 아이티센그룹 DX BU장
강승우 아이티센그룹 부사장
강승우 아이티센그룹 부사장
아이티센그룹이 2022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계열사 간 시너지를 위해 IT서비스, 인프라, 솔루션·컨설팅 사업군으로 나누고, 솔루션·컨설팅 사업군 소속법인은 DX BU(디지털전환 비즈니스유닛)와 엔터프라이즈 BU에서 관리한다. BU별 수주역량 제고와 책임이행체계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사업조직으로 전진 배치한다.

DX BU는 아키텍처, 위기관리, 품질 등 기술지원을 전담하기 위해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주축으로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엔터프라이즈 BU는 AI·클라우드 분야 재교육을 통해 기술 전환을 가속화한다. 그룹과 IT사업부문의 사업발굴, 전략수립, 비전수립,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중심으로 전략실을 신설한다.

임원인사는 그룹 제2의 도약을 위해 성과주의에 입각해 이뤄졌다. 전문기술을 보유한 전문위원 제도를 확대하고, 신사업 및 도전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발탁인사에 초점을 뒀다.

박경곤 아이티센그룹 전무(CHO)는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하고 기술역량 확보를 가속화해 내실 있는 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며 "기술전문가 임원제도인 전문위원 승진을 과감하게 결정하고, 우수 인재는 직급을 뛰어넘어 승진시키는 등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이티센그룹 인사

◇DX BU장 승진 △이세희 ◇부사장 승진 △강승우 ◇전무 승진 △한철수 △이준호 △김인규 ◇상무 승진 △김동명 △우진걸 △김성현 △이범태 △정인영 △신상훈 △이종복 ◇상무보 승진 △권대순 △황현주 △김기덕 △서종우 △김수일 △나동열 △이용우 △홍성욱 △이석원 △신승규 ◇전문위원(상무보) △정윤채 △나경민 △김종혁 △박상욱 △우성희 △봉은철 △구전서 △박진수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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