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용(왼쪽) 회장·김용권 교수 [서강대 제공]
김덕용(왼쪽) 회장·김용권 교수 [서강대 제공]
서강대 총동문회는 올해 제24회 '자랑스러운 서강인상' 수상자로 김덕용 KMW 회장과 김용권 영문학과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김 회장은 서강대 전자공학과(76학번)를 졸업한 뒤 1991년 이동통신 기지국용 장비·부품 생산기업인 KMW를 창업했고, 2013∼2016년 서강대 총동문회장을 지냈다. 김 교수는 1960년 서강대 개교 당시 전임강사로 부임해 1996년 정년퇴직까지 교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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