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식품 카테고리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 상품은 밑반찬을 비롯해 국, 찌개, HMR(가정간편식) 등 밥상 차림에 들어가는 품목 약 600종이다.
서울 전역 및 인천, 경기도 인근에 한해 최대 오후 4시 전까지(브랜드 별 주문 마감시간 상이)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온라인 장보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식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 식품 시장 규모는 2020년 43조4000억원으로 2019년 대비 62.5% 늘었다.
이에 CJ온스타일은 맛, 품질, 서비스 측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동원디어푸드(더반찬&), 프레시지, 얌테이블, 바라던, 애프터유(밥상닷컴) 등 5개 기업과 손잡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새벽배송 서비스는 1인가구, 맞벌이 등의 이유로 랜선 장보기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CJ온스타일의 새벽배송 장보기 서비스 포스터. <CJ온스타일 제공>
서비스 대상 상품은 밑반찬을 비롯해 국, 찌개, HMR(가정간편식) 등 밥상 차림에 들어가는 품목 약 600종이다.
서울 전역 및 인천, 경기도 인근에 한해 최대 오후 4시 전까지(브랜드 별 주문 마감시간 상이)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온라인 장보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식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 식품 시장 규모는 2020년 43조4000억원으로 2019년 대비 62.5% 늘었다.
이에 CJ온스타일은 맛, 품질, 서비스 측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동원디어푸드(더반찬&), 프레시지, 얌테이블, 바라던, 애프터유(밥상닷컴) 등 5개 기업과 손잡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새벽배송 서비스는 1인가구, 맞벌이 등의 이유로 랜선 장보기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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