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69년생경선샘'은 이전에 시사 진보 논객 '망치부인'으로 활동했으며, 2021년 재보궐선거 개표를 앞두고 오세훈이 박영선에게 17% 이상 차이로 이기거나 부산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두 배로 이긴다면 방송을 접겠다고 선언을 했고, 오세훈이 당선됨으로써 시사방송을 접게 되었다. 닉네임을 '69년생경선샘'으로 바꾸고 일상 콘셉트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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