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69년생경선샘(본명 이경선)이 24일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된 'NH콕뱅크와 함께하는 2021 아프리카TV BJ대상'에서 명예 레전드상을 수상, 서수길 아프리카TV 전 대표-현 CBO에게 트로피를 전달받은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BJ '69년생경선샘'은 이전에 시사 진보 논객 '망치부인'으로 활동했으며, 2021년 재보궐선거 개표를 앞두고 오세훈이 박영선에게 17% 이상 차이로 이기거나 부산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두 배로 이긴다면 방송을 접겠다고 선언을 했고, 오세훈이 당선됨으로써 시사방송을 접게 되었다. 닉네임을 '69년생경선샘'으로 바꾸고 일상 콘셉트로 복귀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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