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김기남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김기남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이 스웨덴왕립공학한림원 외국회원으로 선출됐다고 한국공학한림원이 22일 밝혔다. 스웨덴왕립공학한림원은 최근 스톡홀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김 이사장을 포함한 7명을 새 외국회원으로 선정했다. 현재 외국회원 중 한국인은 정근모 전 과학기술부 장관(1990년), 이기준 전 공학한림원 회장(2005년)이 있으며 기업인으로는 김 이사장이 처음이다.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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