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독일 뉘르부르크에 유럽기술센터(ETC) 신규 사무소를 오픈하고 서킷 '뉘르부르크링'을 활용한 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따르면 ETC의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뉘르부르크링은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서킷이 '녹색 지옥(Green Hell)'이라는 별칭답게 험난한 지형과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타이어 테스트를 하기 적합하기 때문이다.
한국타이어어앤테크놀로지는 이미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활용해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폭스바겐 등과 협업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7년 핀란드 이발로 지역에서 오픈한 겨울용 타이어 성능 시험장 '테크노트랙(Technotrac)'을 비롯해 유럽 내 연구개발 거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한국타이어 ETC 뉘르부르크링 워크숍 모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따르면 ETC의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뉘르부르크링은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서킷이 '녹색 지옥(Green Hell)'이라는 별칭답게 험난한 지형과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타이어 테스트를 하기 적합하기 때문이다.
한국타이어어앤테크놀로지는 이미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활용해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폭스바겐 등과 협업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7년 핀란드 이발로 지역에서 오픈한 겨울용 타이어 성능 시험장 '테크노트랙(Technotrac)'을 비롯해 유럽 내 연구개발 거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