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라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PI(앱인터페이스) 플랫폼 기업이다. 4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매일 12억 건의 API 콜을 사용하고 있다.
나일라스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으로 옵스나우를 채택했다. 클라우드 비용 관리 최적화 솔루션 '핀옵스'(FinOps)도 도입했다. 옵스나우를 이용해 매일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이상 비용 발생 시 신속하게 확인, 대응하고 있다.
나일라스의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인 데이비드 팅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 비용제어 및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전문가의 오프라인 서비스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은석 베스핀글로벌 US 대표는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경험이 많은 미국 기업들도 우리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빠른 속도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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