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SW ‘리모트미팅’와 함께 AI면접연습 SW 기본 제공
알서포트 직원이 '올인원 AI면접 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알서포트 제공>
알서포트 직원이 '올인원 AI면접 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알서포트 제공>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올인원 AI면접 부스'를 출시했다.

자사 올인원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의 신규 모델로, AI 면접연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모니터, 카메라, 마이크, 조명, 백스크린 등 비대면 면접에 필요한 기기를 방음 부스와 함께 제공한다.

기존 콜라박스가 화상회의 전용 부스로서 회의 및 협업 효율성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면, AI면접 부스는 면접자를 부각하는데 집중했다. 기본 조명 외에 인물 강조를 위해 보조 조명을 추가로 설치하고,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면접 환경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화이트 스크린도 제공한다. 낯설고 부담스러운 비대면 면접에 대비해 AI 가상 면접관과 연습하며 셀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지난해 출시된 설치형 화상회의실 콜라박스는 전국 주요 도시 대학교, 산학협력센터, 지자체 등에 도입돼 온라인 화상 면접, 비대면 상담 등에 활용되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최근 화상 면접, AI면접 등 비대면 채용 전형이 정착되는 추세"라며 "비대면 면접 시스템 일체를 제공하는 올인원 AI면접 부스는 취업 준비생과 고교·대학교 취업지원실뿐만 아니라 채용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고민하는 기업 및 기관에도 최적의 대응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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