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원(대표 이상훈, 서일종)은 코드클럽한국위원회에 후원금과 방역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드클럽한국위원회는 2017년 설립됐으며, 영국 라즈베리파이재단에서 시작된 어린이 무료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교육 봉사단체다. 기부금은 내년 상반기에 초등학교에 소프트웨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이상훈 시스 대표는 "한국IT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IT산업의 미래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