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은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에서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분양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9개 동, 2개 단지, 663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6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별로 1단지는 지하2층~지상24층 4개 동 362세대(일반분양 220세대),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301세대(일반분양 241세대)다.

단지는 전 세대 남동·남서향 배치하며 4베이, LDK(거실, 다이닝, 부엌) 구조 평면 설계가 적용되며 또 알파룸, 대형펜트리, 드레스룸 등을 활용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

단지에서 도보 가능한 거리에 마산 시외버스터미널과 KTX마산역이 있으며 마산 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남해고속도로 동마산IC와 서마산IC도 가까워 다른 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올해 8월 국토교통부 제3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KTX 역사에 마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된다. 마산역 복합환승센터가 2025년 완공되면 KTX, 버스, 택시, PM(개인형 이동수단) 간 환승이 3분 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마산회원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세대원·다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이 최고 70%까지 적용된다.

취득세 또한 규제 지역의 경우 1주택자가 추가로 주택 취득 시에 8% 중과세인데 반해 2주택자여도 1∼3%의 취득세가 적용된다. 또한 올해 분양된 단지의 경우 차주 단위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정도 피해 중도금대출 및 잔금대출이 유리하다.

청약은 오는 23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7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같은 달 31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년 1월 11일부터 13일까지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상길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