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에서 언론사를 구독해 보는 사용자 수가 2300만명을 넘어섰고 한 사람당 평균 7개의 언론사를 구독하고 있다. 이에 PC에서도 언론사 구독 뉴스, 언론사홈, 언론사별 기사 본문 등 모바일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모바일 환경에 먼저 적용했던 구독 기반의 언론사별 뉴스서비스를 네이버 PC 뉴스홈에도 적용한다. 언론사별 영역은 모바일 언론사 편집판과 동일하게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기사들로 구성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해 구독할 수 있고 구독 언론사 뉴스를 모아 볼 수 있다.
구독한 언론사가 없는 경우 언론사명 우측에 '+' 버튼을 누르거나 뉴스 상단에 있는 '구독 설정' 버튼을 눌러 추가할 수 있다. 또 PC 우측 영역의 구독바를 이용해 구독 언론사, 기자, 연재를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언론사홈 우측에도 구독바를 동일하게 제공한다.
언론사 편집판이 홈의 역할을 하고 있는 네이버 모바일 뉴스홈은 종료한다. 사용자들은 모바일 뉴스홈 URL로 접근하면 정치, 경제, 사회 섹션 중 하나를 랜덤(동일 확률)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에서 개별 언론사들의 기사를 모아 서비스했던 언론사 홈과 동일하게 PC에서도 해당 언론사의 주요뉴스, 기자, 칼럼, 랭킹 등의 다양한 뉴스를 종합해 살펴볼 수 있다. 구독한 개별 언론사홈에서 오늘의 주요뉴스·심층기획 기사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사 본문 역시 각 언론사별 본문 형태로 서비스한다. 기사 본문에서 해당 언론사의 다른 섹션별 기사로 이동이 편리해지며 해당 언론사의 주요뉴스, 랭킹 뉴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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