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 <삼성바이오에피스 제공>
김형준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 <삼성바이오에피스 제공>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부사장 1명, 상무 2명 등 총 3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승진 임원은 김형준 부사장, 정병인·황재웅 상무 등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산업에서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더욱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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