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 부사장과 상무 6명 등 인사 단행
김용신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과 상무 6명 등 총 7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김용신 글로벌지원센터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김희정, 이재선, 조영진, 허도영, Jo Beth DeFreitas(조 베스 디프레이타스), Kevin Sharp(케빈 샤프) 등 6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향후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성과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특히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보유한 여성, 외국인 등 과감한 세대교체를 실시해 글로벌 수준의 다양성(Diversity)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욱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젊은 경영진을 조기 육성하기 위해 전무·부사장 직급을 통합해, 임원 직급을 상무·부사장 2직급 체계로 단순화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이번 인사에 따라 김용신 글로벌지원센터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김희정, 이재선, 조영진, 허도영, Jo Beth DeFreitas(조 베스 디프레이타스), Kevin Sharp(케빈 샤프) 등 6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향후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성과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특히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보유한 여성, 외국인 등 과감한 세대교체를 실시해 글로벌 수준의 다양성(Diversity)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욱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젊은 경영진을 조기 육성하기 위해 전무·부사장 직급을 통합해, 임원 직급을 상무·부사장 2직급 체계로 단순화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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