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은 인텔이 300억 링깃(약 8조4000억원)을 투자해 페낭 지역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지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투자진흥청은 15일 무함마드 아즈민 알리 국제통상산업부 장관과 투자진흥청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 간담회를 갖고 상세한 계획을 공개할 방침이다.박양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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