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첫 여성농학자 고 김삼순 교수 포함
대통령 증서, 명예의 전당 헌정, 과학기술 강연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8명의 과학기술인을 '2021년도 과학기술 유공자'로 신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과학기술 유공자 제도는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 32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7명이 지정됐다.
새로 지정된 과학기술 유공자는 △고 명효철 고등과학원장 △고 이익춘 인하대 명예교수(자연분야), △고 김정룡 서울대 명예교수 △박상대 서울대 명예교수(생명분야), △고 변증남 KAIST 명예교수(UNIST 명예교수) △이현순 두산그룹 고문(엔지니어링 분야), △고 김삼순 서울여대 명예교수 △정근모 과학기술처 전 장관(융합·진흥 분야) 등이다.
정부는 이들에게 대통령 명의 증서 수여와 명예의 전당 헌정, 과학기술 강연 등 유공자 예우를 지원한다.
강상욱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과학기술 유공자 분들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숭고한 정신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2021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 명단> 과기정통부 제공
대통령 증서, 명예의 전당 헌정, 과학기술 강연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8명의 과학기술인을 '2021년도 과학기술 유공자'로 신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과학기술 유공자 제도는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 32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7명이 지정됐다.
새로 지정된 과학기술 유공자는 △고 명효철 고등과학원장 △고 이익춘 인하대 명예교수(자연분야), △고 김정룡 서울대 명예교수 △박상대 서울대 명예교수(생명분야), △고 변증남 KAIST 명예교수(UNIST 명예교수) △이현순 두산그룹 고문(엔지니어링 분야), △고 김삼순 서울여대 명예교수 △정근모 과학기술처 전 장관(융합·진흥 분야) 등이다.
정부는 이들에게 대통령 명의 증서 수여와 명예의 전당 헌정, 과학기술 강연 등 유공자 예우를 지원한다.
강상욱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과학기술 유공자 분들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숭고한 정신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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