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전산망 컨퍼런스에서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 보안성, 안정성 교육기관 관계자들 주목 메일보안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된 '2021 한국교육전산망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크리니티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SaaS형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G-Cloud 공공메일'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경인교육대, 대구교육대 등에서 사용 중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경우소프트웨어에서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로 전환하며, 교육환경 인프라 클라우드를 구성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컨퍼런스 발표에서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 사용 사례와 소프트웨어에서 SaaS 클라우드로 전환 시 장점에 대해 소개하며 대학교 및 교육 유관기관, 관련 기업들의 이목을 끌었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KISA SaaS 보안인증(CSAP)과 혁신제품 인증을 획득한 공공·교육기관 전용 SaaS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이다.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크리니티메시징, 메일 아카이빙 시스템을 제공할뿐 아니라, 국정원 CC인증을 획득한 스팸 차단솔루션 제공, KT IaaS 인프라와 서비스 운용까지 통합 제공한다.
또한,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보안성과 안정성이 강화된 기관 전용 플랫폼을 사용해 보안에 더욱 특화되어 있다. 특히, 무중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사가 직접 클라우드 인프라를 24시간 365일 관제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컨퍼런스 현장에서도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의 보안성과 편리한 기능을 선보이며, 여러 교육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진행한 크리니티 윤석주 상무는 "크리니티G-Cloud 공공메일이 올해 공공기관 SaaS 클라우드 메일 전환 실적 1위를 달성했다"며 "공공기관뿐 아니라 대학교 50여 곳에서도 2022년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도입문의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교육기관에서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을 더욱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리니티는 서비스의 보안성, 안정성, 편의성 외에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제품 및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으며, 보안과 협업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