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층간소음 피해를 고백했다.
김새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오늘의 티엠아이는?'이라며 근황을 묻자 "같은 건물에 사는 어떤 아이가 정말 20시간 정도 피아노를 치시는데 새벽에는 좀 힘들었다. 점점 (실력이) 느셔서 오늘은 캐럴을 치는데 아주 잘 치네요. 뿌듯하네요"라고 말했다.
김새론은 또 다른 팬의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중 뭐가 더 중요하냐"라는 질문에 "본인에게 우선순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라며 "나 같은 경우에는 해야 할 것을 빠르게 끝내고 틈틈이 하고 싶은 걸 한다"라고 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배우 김새론. <연합뉴스>
김새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오늘의 티엠아이는?'이라며 근황을 묻자 "같은 건물에 사는 어떤 아이가 정말 20시간 정도 피아노를 치시는데 새벽에는 좀 힘들었다. 점점 (실력이) 느셔서 오늘은 캐럴을 치는데 아주 잘 치네요. 뿌듯하네요"라고 말했다.
김새론은 또 다른 팬의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중 뭐가 더 중요하냐"라는 질문에 "본인에게 우선순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라며 "나 같은 경우에는 해야 할 것을 빠르게 끝내고 틈틈이 하고 싶은 걸 한다"라고 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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