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 마련된 동대문구 임시 선별검사소 앞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 마련된 동대문구 임시 선별검사소 앞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5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는 48만23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4954명은 전날 4325명보다 629명 더 많은 수치며 화요일 발표 기준 첫 4000명대 기록이다. 지난주 화요일 발표 신규 확진자 수는 3032명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보다 1922명 적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12명 추가돼 총 누적 36명으로 나타났다.

7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역대 최다인 774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0시 기준보다 47명 늘었다. 사망자는 64명이며 총 누적 사망자는 3957명이며, 평균 치명률은 0.82%를 기록했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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