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10일 '평양, 인문학으로 다가서기'를 주제로 '2021년 제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개회사(장경남 원장) △기도(강아람 목사) △축사(김선욱 학사부총장) △기조발제1(유영렬 안중근의사기념관장) △기조발제2(김성민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장) 순으로 학술대회의 막을 올린다. 이경재 숭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주제발표로 시작하는 1부에서는 '평양의 문학, 문학속 평양', '평양 로컬리티', '평양의 기성권번에 드러난 풍류연구', '근대 평양의 연구의 현황과 과제' 등 발제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장경남 원장이 '평양학연구소의 전망과 과제-평양, 기독교, 동아시아'를 발제하고 질의응답 및 확대토론으로 학술대회를 마치게 된다.
장경남 원장은 "연구원은 북한지역, 특히 평양을 보다 인문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평양학 연구소'를 설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평양학'에 여러 학문을 결합함으로써 문화 담론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이번 학술대회는 △개회사(장경남 원장) △기도(강아람 목사) △축사(김선욱 학사부총장) △기조발제1(유영렬 안중근의사기념관장) △기조발제2(김성민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장) 순으로 학술대회의 막을 올린다. 이경재 숭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주제발표로 시작하는 1부에서는 '평양의 문학, 문학속 평양', '평양 로컬리티', '평양의 기성권번에 드러난 풍류연구', '근대 평양의 연구의 현황과 과제' 등 발제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장경남 원장이 '평양학연구소의 전망과 과제-평양, 기독교, 동아시아'를 발제하고 질의응답 및 확대토론으로 학술대회를 마치게 된다.
장경남 원장은 "연구원은 북한지역, 특히 평양을 보다 인문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평양학 연구소'를 설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평양학'에 여러 학문을 결합함으로써 문화 담론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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