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 그린리모델링 품질과 에너지 성능을 확보하고 지역인재 활용·육성, 홍보 등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총괄 지위 및 기획하는 대표기관과 전문적 역량을 통해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참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지원해야 한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대상이 늘었다. 지난해 821동에서 올해는 896동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전국 5개 권역에서 수도권 2곳·강원권 1곳·충청권 1곳·전라권 2곳·경상권 2곳 등 8개 대표기관·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센터에서 정한 양식의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오는 13일에 한 차례 설명회를 진행한다. 권역별로 신청·접수된 희망기관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기관 전문성·사업역량 등을 선정위원회를 거쳐 내년 1월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들은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박은희기자 eh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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