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를 맞는 행사에서는 아크릴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AI 산업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비노드 시타라만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 APAC 총괄의 축하 메시지에 이어 최인아책방의 최인아 대표가 기조연설을 맡는다. 이어 이정원 포스트비쥬얼 전 대표의 진행으로 최인아 대표와 박외진 아크릴 대표가 '인문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대담을 한다.
본 세션에서는 △가치를 강화하는 인공지능 △공감하는 인공지능 △삶을 확장하는 인공지능 등 3개 세션으로 나눠 AI 기술과 적용사례를 공유한다.
아크릴의 통합 AI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의 기술과, 드론AI, 지능형반도체, 챗봇, 제조R&D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조나단 플랫폼을 활용한 사업을 소개한다. 아크릴이 정부 지원을 받아 감성AI 기술을 활용한 우울증 진단 및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후 진단 관련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내용도 공유한다. 헬스케어와 뷰티, 건강기능성 식품 등과 관련한 데이터와 정보통신기술 융합 현황과 관련 사업도 발표한다.
박외진 아크릴 대표는 "인공지능은 이제 산업과 실생활, B2B와 B2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임새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올해 '아크릴 넥스트'는 아크릴의 인공지능 기술이 고객의 비즈니스 발전을 어떻게 돕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필요한 가치 서비스들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아크릴 넥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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