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걸그룹 오로라 출신의 BJ 찡찡서은(본명 조서은)이 지난 1일 오후 9시 서울시 강남구 메디톡스빌딩에 위치한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진행된 'BJ 아리샤 6주년 콘서트'에서 춤을 추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수익의 50%는 기부를 한다고 전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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