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맹철영 신약개발부문장이 보임됐으며 박숙경 항암연구소장이 신규 선임됐다.

SK바이오팜 측은 "이번 인사는 글로벌 전략을 신속히 실행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미래 사업을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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