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전석원 교수가 17일 열린 국제암반공학회(ISRM) 평의원회의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1962년 창설된 국제암반공학회는 암석역학 및 암반공학 분야의 최고 권위 학회 중 하나다. 한국인 회장은 전 교수가 처음으로, 임기는 2023년부터 4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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