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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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 '비대면 서비스 보안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내달 2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보안 시범사업'은 비대면 의료·교육·근무·유통결제 등 비대면 서비스의 개발단계에서 보안을 내재화하는 시범사업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서비스 보안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5가지 비대면 서비스의 참관 시연,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의료·근무·교육·온라인 유통·신원확인 영역의 비대면 서비스가 선보여진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디지털·비대면 서비스에 보안을 강화하여 안전한 디지털 대전환을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디지털 경제 전반으로 널리 확산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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