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와 면담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사심없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선출직과 임명직 공직을 일절 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윤 후보와 최근 만남을 통해 "우리 국가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해 적지않은 대화를 했다"며 "이 분 같으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선후보를) 제가 무엇을 하든 도와야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했고,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기호기자 hkh8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