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기조실장에는 노은채(56) 국정원장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발탁됐다.
박 차장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 비서관과 주상하이 총영사 등을 거친 대북 및 국제정치 전문가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천 차장은 92년 임용 이후 줄곧 수사업무에 매진해 온 수사 전문가이고, 노 실장은 국정원 내 과학정보·방첩·감사 분여 및 북한 부서장 등을 두루 거쳐 국정원 내부 상황에 정통한 인사로 평가받는다.
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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