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사업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시도·새올) 유지관리 △지방재정정보화 운영 △사이버 보안관제 운영 △보안취약점 진단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등 총 1240억원 규모의 35개 사업이다.
'주민등록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은 올해 발주할 계획이며, '디지털 주민참여플랫폼'과 '지방공기업 통합결산시스템'이 각각 지방행정공통시스템과 지방공공기관업무시스템 유지관리 사업 내에 통합돼 함께 운영된다.
이번 정보화사업 사전 안내는 우수한 IT기업의 참여와 기업들의 제안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발원 측은 밝혔다. 정보화사업 정보는 개발원뿐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등 관련기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