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왼쪽부터), 이승룡 교수(인광호 교수 대리수상), 용석중 교수, 권오정 회장이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유한양행 제공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왼쪽부터), 이승룡 교수(인광호 교수 대리수상), 용석중 교수, 권오정 회장이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유한양행 제공
용석중 원주세브란스병원 교수(호흡기내과)와 인광호 고려대 의대 교수(호흡기내과)가 올해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을 수상했다.

유한양행은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32차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용석중 교수와 인광호 교수에게 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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