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인 윤병동 대표는 물리를 좋아해서 기계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KAIST에서 기계공학 석사를 받고 미국 아이오와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공대, 메릴랜드대 교수를 거쳐 2017년 9월부터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예측진단(PHM)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산업설비 건전성 예측·관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는 윤 대표는 2012년 께부터 산업 현장에서 산업AI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것을 목격하고 2016년 10월 산업AI 기반 산업설비 건전성 예측 및 예지정비 기술기업 원프레딕트를 세웠다.
2001년과 2008년 미국기계학회 설계학술대회 최우수논문, 2002년 삼성 휴먼테크 논문대상 은상, 2003년 ISSMO 스프링거 최우수 젊은 과학자상, 2017년 서울공대 신양공학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표 / 윤병동
설립일 / 2016년 10월 26일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19 강남파이낸스플라자
직원 수 / 80명
주요 사업영역 / 산업 설비 진단용 SW 개발·설계
기업 목표 / '디지털 브레인'을 통해 산업설비를 지능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유연하며 생산적인 산업환경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