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스포츠 캐스터 출신 김동민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뒤, 장성규 JIBS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체육학과와 ROTC 장교 출신인 김동민은 서울 신관중학교에서 3년간 체육 교사로 재직하던 중, KBS N 스포츠 캐스터로 이직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보디빌더로 변신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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