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세종시에 위치한 소방청에서 김동한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 소방청 최병일 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대원의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용도가 만료된 시험 차량을 소방청에 지원하고 소방대원의 교육 및 훈련에 활용해 자동차 화재 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에 맞춰 자동차 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은 또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지원받아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8월 서울소방재난본부에 친환경차 증가에 따른 소방대원의 교통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8대를 지원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지속 나서고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김동한(오른쪽) 현대차그룹 연구개발지원사업부장과 최병일 소방청 차장이 4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소방대원의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용도가 만료된 시험 차량을 소방청에 지원하고 소방대원의 교육 및 훈련에 활용해 자동차 화재 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에 맞춰 자동차 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은 또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지원받아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8월 서울소방재난본부에 친환경차 증가에 따른 소방대원의 교통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8대를 지원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지속 나서고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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