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자사가 시공하고, 제이에스파트너가 시행 및 분양하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견본주택을 이달 연다고 4일 밝혔다.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69∼84㎡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2414㎡ 규모이며 단지 내 풍부한 녹지 면적과 비즈니스센터, 수영장과 쿠킹 스튜디오, VIP 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펜트리 공간이나 드레스룸, 세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고 2면 오픈 평면 설계로 조망권과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를 기본 제공하며 스마트폰 앱을 적용한 스마트홈 시스템 구축과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는 첨단 보안시스템이 잘 갖춰졌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세마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IC,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에서 자율형 공립 세마고등학교, 세마중학교, 광성초등학교가 가깝다.
단지에서 죽미령평화공원과 죽미공원 등 34만㎡의 숲과 공원이 가깝게 자리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3.5㎞ 내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 받는다. 입주는 오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