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일반 전시(BTC) 100부스 규모로 전시를 장식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레이(PLAY)가 가능한 모든 곳을 연결하는, 카카오게임즈만의 생생한 무대'라는 의미를 담아 '라이브 스테이지(LIVE STAGE)'를 슬로건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등 신작 3종과 '오딘: 발할라 라이징', '이터널 리턴' 등 주요 인기 게임 4종, 총 7종의 게임 라인업으로 꾸릴 예정이다.
신작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비롯해 도트 그래픽 기반의 횡스크롤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가디스 오더', 3D 그래픽의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을 선보이는 수집형 RPG '에버소울' 등 3종이다. 이와 함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스포츠 캐주얼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 PC온라인 생존 배틀아레나 '이터널 리턴' 등으로 각각 게임 콘셉트에 맞춰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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