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총 11개사에 확인서 수여
산업기능요원 가점 등 61개 사업 우대
중소벤처기업부는 동양제강 등 11개사를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명문장수기업은 해당 업종에서 45년 이상 경영을 유지한 기업으로, 경제적·사회적 기여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명문장수기업은 동양제강 등 중소기업 7개사, 효성전기 등 중견기업 4개 등이다.
이로써 명문장수기업은 모두 30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동양제강은 1949년에 창립한 회사로, 무려 70년 이상 지속된 기업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원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최근에는 안전 성과금 지급과 임직원 건강검진 지원 등을 시행하는 안전과 보건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일금고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 세계에 금고를 수출하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 존중 문화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문장수기업은 올해부터 산업기능요원 선발 가점을 포함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가점 등 중기부의 61개 사업에 우대 지원을 받는다. 아울러 자사 또는 제품 홍보 시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중기부는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6회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산업기능요원 가점 등 61개 사업 우대
중소벤처기업부는 동양제강 등 11개사를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명문장수기업은 해당 업종에서 45년 이상 경영을 유지한 기업으로, 경제적·사회적 기여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명문장수기업은 동양제강 등 중소기업 7개사, 효성전기 등 중견기업 4개 등이다.
이로써 명문장수기업은 모두 30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동양제강은 1949년에 창립한 회사로, 무려 70년 이상 지속된 기업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원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최근에는 안전 성과금 지급과 임직원 건강검진 지원 등을 시행하는 안전과 보건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일금고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 세계에 금고를 수출하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 존중 문화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문장수기업은 올해부터 산업기능요원 선발 가점을 포함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가점 등 중기부의 61개 사업에 우대 지원을 받는다. 아울러 자사 또는 제품 홍보 시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중기부는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6회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